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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지난달 세계 스마트폰 공급 7%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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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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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침체 위기에 빠졌다.

23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지난달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50만대로 전년 동기(1억790만대)보다 7% 줄었다.

화웨이와 애플은 중국에 공장이 있고 현지 판매량이 많아 직격탄을 맞았다.

삼성전자는 이날 구미사업장 직원이 전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사업장이 일시 폐쇄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전자제품 매장에 스마트폰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
2020.2.23/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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