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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의 완벽한 궁' T1, 드래곤X 5연승 저지… '2:1으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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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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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환상적인 한타로 드래곤X의 연승을 저지했다.

19일 서울 종로 롤파크에서는 1라운드 3주차 드래곤X 대 T1의 치열한 경기가 열렸다.

이날 드래곤X는 '도란' 최현준, '표식' 홍창현, '쵸비' 정지훈, '데프트' 김혁규, '케리아' 류민석이 선발로 나왔다. T1은 '칸나' 김창동, '커즈' 문우찬, '페이커' 이상혁, '테디' 박진성, '에포트' 이상호가 등장했다.

3경기에서 드래곤X는 세트, 리신, 직스, 자야, 라칸을 골랐고 T1은 오른, 니달리, 레넥톤, 미스포춘, 모르가나를 선택했다.

1분 인베를 온 T1. 커즈가 죽으면서 손해를 봤다. 드래곤X는 T1의 정글 시야를 전부 먹으며 커즈를 찾아냈다. 6분 T1이 먼저 용을 시도 바람용을 가져갔다. 반면 드래곤X는 전령을 얻었다.

봇에서 T1의 반격이 이어졌다. 테디와 에포트가 먼저 이니시를 걸면서 커즈가 합류, 데프트를 잡아냈다. 2번째 용이 등장하며 양 팀 선수 강가로 모였다. 커즈가 빠르게 화염용을 얻었다.

14분 미드에서 쵸비와 표식이 페이커를 잡았다. T1은 라인을 바꾸며 2차 전령을 차지했다. 데프트의 선궁으로 드래곤X는 T1의 미드 1차를 파괴했다. 이후 쵸비가 탑으로 합류하며 탑 1차도 밀었다.

19분 3번째 용이 등장했다. 드래곤X가 먼저 용을 차지하며 T1의 용 3스택을 저지했다. 21분 4번째 대지용 싸움이 펼쳐졌다. 드래곤X는 용을 포기하고 미드 2차와 내각을 밀었다. T1은 용 3스택을 쌓았다.

28분 드래곤X가 먼저 바론을 먹었지만 T1이 쵸비를 제외한 드래곤X 선수들을 모두 잡았다. T1은 드래곤X의 미드 1, 2차를 밀고 골드를 따라왔다. 5번째 용 타임, 드래곤X가 용을 먹었지만 T1이 대승을 거뒀다.

킬스코어는 2대 8로 벌어졌다. 칸나를 잡기 위해 드래곤X 3명이 왔지만 페이커의 텔포로 오히려 도란이 죽었다. T1은 페이커의 이니시로 쵸비를 죽이며 미드 억제기까지 밀었다. 이대로 경기가 끝났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tvX 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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