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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디의 슈퍼토스' 젠지, 완벽한 한타로 한화생명 제압 '2: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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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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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이득을 이어가며 한화생명을 제압했다.

19일 서울 종로 롤파크에서는 1라운드 3주차 젠지 대 한화생명이 맞붙었다.

이날 한화생명은 '큐베' 이성진, '하루' 강민승, '템트' 강명구, '비스타' 오효성, '리헨즈' 손시우가 등장했다. 젠지는 '라스칼' 김광희, '클리드' 김태민, '비디디' 곽보성, '룰러' 박재혁, '라이프' 김정민이 나왔다.

2경기에서 한화생명은 모데카이저, 리신, 카시오페아, 아펠리오스, 타릭을 선택했다. 젠지는 오른, 렉사이, 아지르, 미스포춘, 세트를 골랐다.

초반 3분 클리드가 봇에 갱을 성공시키며 리헨즈를 잡았다. 룰러가 킬을 먹으며 이득을 봤다. 양 팀 정글러 모두 봇에 집중하며 봇에서 치열한 라인전이 이어졌다.

탑에서 라스칼의 활약이 빛났다. 라스칼은 궁을 쓴 큐베를 제압했다. 미드에서도 비디디가 클리드와 함께 템트를 잡아냈다. 젠지는 자연스럽게 대지용을 먹었다. 이에 한화생명은 전령을 차지했다.

비디디와 클리드의 호흡이 돋보였다. 두 사람은 템트를 먼저 제압했다. 다행히 하루의 커버로 클리드를 잡아냈다. 하루는 탑에 전령을 풀며 젠지 탑 1차를 압박했다.

14분 젠지는 두 번째 바다용을 빠르게 먹었다. 2번째 전령 타임 대규모 한타가 일어났다. 한화생명은 전령도 챙기며 라이프를 잡았다. 전령을 빠르게 탑에 푼 한화생명은 젠지 탑 1차를 파괴했다.

17분 라스칼과 클리드는 탑에 홀로 있는 큐베를 잡으며 한화생명 탑 1차를 밀었다. 세번째 화염용 타임 양 팀 모두 선수가 용쪽으로 모였다. 한타가 일어났고 비디디의 활약으로 젠지는 에이스를 기록했다.

드래곤 3스택을 쌓은 젠지는 20분 한화생명 미드 1차, 2차를 밀고 바론까지 차지했다. 킬 스코어는 2대 10으로 벌어졌다. 바론을 바탕으로 젠지는 한화생명 미드 내각타워와 억제기를 밀었다.

젠지는 탑에서 킬을 기록했다. 이후 젠지는 4번째 용을 저지하려는 한화생명을 차례로 잡으며 넥서스로 진격했다. 결국 그대로 경기는 끝이났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tvX 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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