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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데스의 룰러' 젠지, 라인전부터 압박…손쉽게 1경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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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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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초반 이득을 끝까지 지키며 1경기를 승리했다.

19일 서울 종로 롤파크에서는 1라운드 3주차 젠지 대 한화생명이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젠지는 '라스칼' 김광희, '클리드' 김태민, '비디디' 곽보성, '룰러' 박재혁, '라이프' 김정민이 선발출전했다.

한화생명은 '큐베' 이성진, '하루' 강민승, '템트' 강명구, '비스타' 오효성, '리헨즈' 손시우가 선발로 나왔다.

1경기에서 젠지는 오른, 자르반, 조이, 이즈리얼, 럼블을 골랐다. 반면 한화생명은 모데카이저, 카서스, 판테온, 미스포춘, 브라움을 선택했다.

초반 4분 클리드는 한화생명 정글에 들어가면서 비디디와 함께 하루를 잡았다. 젠지는 첫킬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가져갔다. 여유롭게 대지용을 먹었다.

젠지는 라인전부터 리드했다. 전령 타임에 맞춰 한타가 일어났다. 클리드는 이니시를 먼저 걸면서 킬을 기록 한화생명 반격이 이어졌지만 손해를 봤다. 룰러는 봇에서 CS와 타워를 치며 이득을 얻었다.

결국 첫 전령의 주인은 젠지였다. 젠지는 12분 전령을 이용해 한화생명 봇 1차를 밀었다. 화염용이 등장하자마자 젠지는 미드에서 한화생명을 압박, 템트를 잡으며 킬을 기록했다.

자연스럽게 화염용을 가져간 젠지는 한화생명 미드 1차에 다이브를 시도, 큐베와 비스타를 잡았다. 킬스코어는 6대 2로 벌어졌다. 2번째 전령 역시 젠지가 가져갔다.

18분 전령으로 미드 1차를 민 젠지는 세번째 바람용을 먹으며 드래곤 3스택을 쌓았다. 21분 탑에서 룰러와 클리드가 템트를 잡은 후 탑 1차를 밀었다.

23분 젠지는 미드로 진격하는 한화생명을 잡아먹으며 바론까지 가져갔다. 바론 버프를 바탕으로 젠지는 미드 2차를 밀면서 킬을 만들었다. 더불어 용 4스택을 쌓으며 영혼을 얻었다.

이후 젠지는 미드에서 한타를 대승하며 경기는 그대로 끝이났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tvX 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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