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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폭설 추위 녹인 쌍둥이 자녀 눈사람 "현실 엘사?"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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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배우 이영애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이영애가 폭설 속에 팬들의 안부를 챙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영애는 17일 오후 개인 SNS에 "건강 조심하세요. 응원합니다"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14년 설 특집 방송으로 전파를 탄 'SBS 스페셜-이영애의 만찬'에 담겼던 눈사람 장면이 담겼다. 당시 방송에서는 이영애가 자녀들과 함께 함박눈을 맞으며 눈싸움을 하는가 하면, 눈사람을 만들었다. 특히 이영애 부부와 아이들을 상징하는 네 개의 눈사람을 만들어 훈훈함을 자아냈던 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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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가 폭설 소식에 가족들과 출연했던 'SBS스페셜-이영애의 만찬' 속 눈사람 장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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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17일 전국 곳곳에서 기습적인 폭설이 쏟아졌던 터. 이에 이영애가 과거 방송 장면을 다시 한번 돌이키며 팬들의 건강과 응원의 말을 남긴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팬들은 "현실 엘사가 나타났다", "눈도 뽀얗고 엄마도 뽀얗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화답했다.

이영애는 지난해 영화 '나를 찾아줘'에 출연하며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 이후 1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당시 그는 아이를 찾고자 낯선 곳을 파헤치는 엄마 정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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