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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추위 주춤…영동 대설특보, 최대 30㎝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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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추위 주춤…영동 대설특보, 최대 30㎝ 눈

[앵커]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흐린 하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원산간에는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모레까지 최대 30cm의 많은 눈이 쏟아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연휴가 끝나고 오랜만에 오르는 출근길이어서 평소보다 몸도 마음도 조금 마음도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겠는데요.

하늘빛도 다소 흐립니다.

현재 서울은 빗방울 정도 떨어지지도 않고요.

대체로 무난한 편이지만 동해안지역은 계속해서 눈, 비 구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 산간에는 대설경보까지 내려진 가운데 이미 평창에는 27cm가량의 눈까지 쌓였습니다.

모레까지 강원 영동 중심으로는 최대 30cm의 많은 눈 쏟아지겠고요.

그 밖의 동해안으로도 10~40mm의 비와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 등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등 그 밖의 내륙지역은 아침까지 빗방울 정도 떨어지는 곳 있겠고요.

또 낮 동안 하늘빛은 다소 흐리겠지만 공기질은 계속해서 양호하겠습니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 유지하겠습니다.

날은 계속해서 포근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각 서울이 5.5도, 울산이 7.3도 등 영상권이고요.

한낮에도 서울이 9도까지 오르는 등 대체로 어제보다 기온이 더 높겠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 속에 동해안은 비가 계속되겠고요.

남부지방도 오후부터 밤까지 비가 조금 내릴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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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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