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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동해안·제주도 비...내일 전국 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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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내륙 지방은 구름 많겠지만, 동해안과 제주도는 많은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겠는데요.

오늘 중계차가 설을 맞아 특별한 장소에 나가 있다고 합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홍나실 캐스터!

오늘 날이 포근해서 연휴 나들이 즐기기 좋아 보이는데요.

뒤로 전통 공연이 한창이라고요?

[캐스터]
흥겨운 우리 가락에 어깨가 저절로 들썩입니다.

설 연휴를 맞아 이곳에서는 다양한 전통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평소에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세시 풍속들을 체험하면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신이 난 모습입니다.

오늘 포근한 날씨 속 대부분 지역의 공기도 깨끗해지면서 연휴 나들이 즐기기 좋으니까요.

이곳에 방문하셔서 설맞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현재 내륙 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지만,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남해 상에서 유입되는 비구름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오늘 늦은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내일은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모레까지 제주 산간 많은 곳은 150mm 이상, 동해안과 영남 해안에도 100mm 이상의 큰비가 내리겠고요.

전남과 영남 내륙에도 20~60mm, 중서부와 전북 지방은 5~3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 산간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30cm의 폭설이 예보돼 있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전국에 내리는 비는 모레 낮에 대부분 그치겠고요.

동해안과 제주도는 주 후반까지 비가 자주 올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밤부터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하늘길과 바닷길 이용하시는 분들은 운항 정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홍나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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