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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포근한 휴일...대기질 점차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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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동안 큰 추위는 없는 탓에 활동하기 한결 수월합니다.

오늘 서울 낮 기온 11도까지 올라서 초봄처럼 포근하겠고요.

대기 순환도 원활하게 이뤄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곳곳에 눈비 소식이 있어서 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 제주도에는 최고 100mm, 많은 곳 150mm 이상 폭우가 쏟아지겠고요, 영동과 영남해안을 중심으로도 30~80mm의 적지 않은 양의 비가 오겠습니다.

비구름은 점차 확대해서 내일 오전에는 남부지방에, 오후에는 전국에 영향을 주겠는데요.

특히 강원 산간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30cm의 폭설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붕괴 사고 위험이 있는 시설물은 미리 점검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한낮에는 3월 중순만큼이나 포근하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이 11도, 광주 13도, 부산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화요일 낮이면 대부분 그치겠고요.

기온은 점차 내림세를 보이겠지만, 예년 이맘때 수준을 웃돌며 큰 추위는 없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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