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버스 터미널 비교적 '한산'...고향의 정 듬뿍 안고 귀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고향을 찾았다가 다시 돌아가기 위해 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대전에서 출발하는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승차권을 구하기가 비교적 여유롭다고 합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상곤 기자!

버스를 이용해서 귀경길에 나선 사람들이 터미널을 찾고 있을 텐데, 그곳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이곳 버스 터미널에도 귀경객들의 발길이 이른 아침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