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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상 미술상 후보 '기생충'...소품·세트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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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은 미국 아카데미상 작품상이나 감독상뿐 아니라 미술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영화 속 세트나 소품은 주제의식을 돋보이게 해주는 중요한 장치인데요, '기생충'에서는 어떤 점이 부각됐을까요?

김혜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그동안 미술쌤도 여러 명 바꿔가면서 해봤는데요. 하나같이 한 달을 못 버티더라고요."

박 사장 집 벽에 걸린 어린 다송이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