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종 코로나' 첫 한국인 확진자 발생…50대 남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신종 코로나' 첫 한국인 확진자 발생…50대 남성

[앵커]

국내에서 두 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

중국 우한시에서 근무하는 50대 남성인데, 첫 한국인 확진 환자입니다.

보건당국은 이 남성과 접촉한 60여 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승국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에서 두 번째 확진 판정을 받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55살 남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