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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입고 새해인사 하는 문재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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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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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문재인 대통령이 설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새해인사 영상메시지를 통해 "북녘에 고향을 두고 온 분들이 더 늦기 전에 가족과 함께하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부모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차례상처럼 넉넉하고 자식 사랑이 떡국처럼 배부른 설날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국민들 덕분에 다함께 따뜻한 설을 맞게 됐다"며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청와대 제공) 2020.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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