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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성범죄 논란' 속 장지연 사생활 루머→쏠리는 관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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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김건모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의혹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그의 아내 장지연 사생활 논란까지 제기돼 파장이 더욱더 커지고 있다.

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은 지난 18일 대구에서 진행된 한 강연회에서 장지연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발언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가세연의 김용호 전 연예기자는 장지연을 연상케 만든 후 배우 이병헌과의 일화를 폭로했다. 그는 장지연이 이병헌과 사귄 사이었으며 동거도 했다면서 "주위에 자랑을 많이 하고 다녔다더라"고 밝혔다.

여기에 김세의 전 MBC 기자는 '아시나요' 노래의 한 소절을 부르면서 "아시는 분들은 많이 아실 것"이라고 또 다른 인물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해 김건모 소속사 건음기획 측은 "해당 발언의 강연 녹취 자료를 찾고 있는 중"이라면서 공개적인 장소에서 가족을 조롱한 부분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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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김건모의 장인, 장모이자 장지연의 부모님의 인터뷰가 공개돼 또 화제를 모았다. 해당 인터뷰에 따르면 현재 장지연은 분당 정자동 신혼집에서 김건모와 함께 살고 있으며 애정 전선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다.

이들은 또 "우리가 답답하다고 무슨 말을 하겠냐. (보도가) 자꾸 왜곡돼 나오고 안 좋은 얘기도 더해지니까"라며 답답한 심경을 내비치는가 하면 "세상이 너무 무섭다. 60여 년을 살았는데 세상이 무서운 건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힘든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현재 김건모를 둘러싼 각종 추문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 지난 19일에는 한 후배 가수 A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김건모가 자신에게 성희롱적인 발언을 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더욱 커졌다.

여전히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의혹에 대해 억울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김건모. 그를 향한 불신들이 나날이 더해지는 상황에서 장지연의 과거 사생활까지 소환당하며 또 다른 논란들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장지연의 이름은 주요 포털사이터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계속해서 머물고 있는 상황. 연일 김건모에 대한 폭로가 계속되면서 소문과 의혹들이 무성해지는 가운데 그의 아내 장지연까지 대중적 비난을 받는 모양새로 커지고 있다.

한편 김건모 장지연은 지난해 10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장지연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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