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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열애설' 유민상-김하영, '개콘' 고정 코너로 만난다…더 달달해진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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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컬투쇼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열애설로 뜨거웠던 배우 김하영과 개그맨 유민상이 고정 개그 코너로 호흡을 맞춘다.

15일 OSEN 취재 결과, 유민상과 김하영이 KBS2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에서 호흡을 맞춘다.

이날 진행된 코너 녹화에는 유민상, 김하영, 송영길 등이 참석했으며, 유민상과 김하영은 달달한 호흡을 보여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새 코너는 ‘절대 감 유민상’(가제)으로, 후배 개그맨들이 코너를 고민하면서 ‘개그콘서트’의 ‘절대 감’ 유민상에게 조언을 구하는 내용이다.

이날 진행된 녹화에서 유민상은 김하영과 남다른 호흡을 맞췄다는 전언이다. 최근 ‘열애설’로 핫했던 만큼 두 사람 사이에는 달달한 기류가 흘러 환호성을 자아냈다.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만큼 새 코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유민상과 김하영은 최근 ‘열애설’ 아닌 열애설로 핫한 주인공이 됐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고, 김하영은 “유민상 씨와 동갑이다. 함께 코너에 출연한 적이 있어서 그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후에도 열애설은 이슈였다. ‘개그콘서트’의 ‘심폐소생사진전’에서 두 사람의 열애설을 ‘결혼설’로 바꾸는 작업이 그려져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김하영과 유민상의 새 코너는 오는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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