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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文정권 폭정, '4+1' 만행…광장 필리버스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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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필리버스터는 결코 멈추지 않고 진행 중"

"싸울 수단·방법 별로 없지만…싸우고 강해져야"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회화관 앞에서 열린 문재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규탄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19.12.14. radiohea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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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5일 "문재인 정권, 그 무능함과 폭정의 시간을 깨기 위해 우리는 더 뭉쳐야 하고 '1+4(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독재 카르텔의 만행을 깨기 위해 우리는 더 굳게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 정권의 잔악무도한 폭정을 막기 위한 우리의 광장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는 결코 멈추지 않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진행 중이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 되어 행진했다"며 이 같이 올렸다.

그는 "왜 우리는 이렇게 필사적으로 싸워야 하나.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힘의 원천은 도대체 무엇인가"라며 "위대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자유대한민국이 벼랑 끝에 있다. 발끝 하나 디딜 곳조차 없다"며 "문 정권 폭정과 싸우려면 강해져야 하지만 싸울 수 있는 수단도 방법도 별로 없었다"고 했다.

이어 "제게는 여러분이 있었다. 함께 싸우며 우리는 진정 강해질 수 있었다"며 "더 강해져야 한다. 우리 이름을 기억해달라. 위대한 자유대한민국을 지킵시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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