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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국제 땅고 챔피언십' 내년 6월 서울 용산구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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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땅고 대회 이미지
[서울 용산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2020년 코리아 국제 땅고(탱고) 챔피언십' 대회가 내년 6월 13∼14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다고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12일 밝혔다.

뉴질랜드, 우크라이나 등 15개국 선수 약 500명이 에스나리오, 밀롱가, 발스 등 6개 부문 경연에 참여하거나 축하 공연을 할 예정이다.

코리아땅고협동조합(이사장 하재봉)이 행사를 주최하고 용산구와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이 후원한다.

대회 기간에 많은 외국인이 용산구를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11일 하재봉 이사장과 만나 대회 유치를 확정했다"며 대회 유치가 국제문화도시로서 용산구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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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과 하재봉 코리아땅고협동조합 이사장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왼쪽)과 하재봉 코리아땅고협동조합 이사장(오른쪽)이 11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만나 '2020년 코리아 국제 땅고 챔피언십' 대회 유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19.12.12. [서울 용산구 제공]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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