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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제1회 매경 직장대항 골프대회 우승팀·개인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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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매경비즈]


매경비즈가 주최한 ‘제1회 매경(MK) 직장대항 골프대회’가 아마추어 골퍼들의 호응을 받으며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보그너 MBN 여자오픈 대회 직후 바로 아마추어들에게 열린 대회라 KLPGA 대회의 느낌을 그대로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C.C에서 지난 19일 개최된 이 대회는 전홀 샷건으로 진행됐다. 시상은 스트로크 방식으로 개인전과 단체전 순위를 결정했다. 대회 결과 KGA에셋(김천일, 임재용, 조지환, 추명호)이 3인 합산 스코어 259타수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단체 우승을 차지한 KGA에셋 참가자들은 “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더욱 뜻 깊다”며 “이번 대회는 동료 간의 단합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팀원들이 서로 격려하면서 경쟁한 결과 우승까지 차지한 것 같다”고 말했다.

우승한 KGA에셋에는 트로피와 매경골프최고위과정 6기 장학생(1명) 선발 또는 매경골프동계 레슨캠프(3명, 항공료 제외)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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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매경비즈]


개인 우승은 3오버로 최저 타수를 기록한 강정문 S서울병원 행정처장에게 돌아갔다. 강 행정처장은 “골프는 심판이 없는 경기 종목이어서 한 번쯤은 다른 선수와 실력을 겨뤄보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있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다른 아마추어 고수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대회에 계속 참석해 2연패, 3연패를 달성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개인 우승을 차지한 강 행정처장에게는 트로피와 매경골프 동계레슨캠프(1명, 항공료 제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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