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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투모로우바이투게더, 美 빌보드 ‘월드 앨범’ 4위-日 오리콘 ‘주간 앨범’ 9위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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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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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연준·범규·태현·휴닝카이)가 데뷔 2주차에도 해외 차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9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3월 25일자 주간 앨범 차트(3/11~3/17)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는 6404포인트를 얻으며 9위에 올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2일 발표한 3월 18일자 주간 앨범 차트에서 진입 첫 주 3위를 한데 이어 2주 연속 톱 10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또, 19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월드 앨범’ 4위와 ‘히트시커스 앨범’ 7위를 기록했다. 또 ‘이머징 아티스트’ 18위를 차지하며 ‘월드 앨범’, ‘히트시커스 앨범’,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서 2주째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 첫 주에 이어 두 번째 주에도 미국과 일본 차트에서 올해 데뷔한 신인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나타내며 ‘글로벌 슈퍼루키’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앞서 데뷔 앨범으로 발매 첫 주 미국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40위, ‘월드 앨범’ 1위, ‘이머징 아티스트’ 1위 등에 오르며 한국 남자 그룹의 데뷔 앨범 가운데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도 수입 앨범 차트 1위, 음반 판매와 디지털 음원, 스트리밍을 모두 합친 주간 합산 앨범 차트 2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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