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난민과 국제사회 불안 자극한 ‘난민 공포’…북유럽 복지국가마저 ‘극우 소환’ 한겨레 원문 입력 2018.09.10 19:59 최종수정 2018.09.10 21:5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