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9.27 (금)

국립현대무용단 어린이날 맞아 '볼레로' 플래시몹 개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예술의전당 음악분수대 앞 잔디광장

모리스 라벨의 '볼레로' 배경으로 퍼포먼스

6월 개막 '쓰리 볼레로' 깜짝 이벤트

이데일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국립현대무용단은 어린이날인 오는 5월 5일 오후 1시 50분에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음악분수대 앞 잔디광장에서 플래시몹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6월에 개막하는 공연 ‘쓰리 볼레로’에서 선보이는 모리스 라벨의 볼레로 음악을 배경으로 음악분수의 화려한 분수쇼와 함께 7분간 퍼포머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2017년 국립현대무용단 시즌 무용수를 처음 만날 수 있는 무대이기도 하다. 이날 행사는 국립현대무용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예술의전당 어린이예술단의 ‘어린이날 콘서트’가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오후 4시부터는 마술쇼, 비눗방울 쇼 등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국립현대무용단은 “극장 밖에서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물고 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플래시몹 이벤트는 당일 예술의전당을 찾는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