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코노믹리뷰 언론사 이미지

가스안전公, 충북혁신도시 이전기관장과 내부통제 협력체계 구축 나서

이코노믹리뷰
원문보기

가스안전公, 충북혁신도시 이전기관장과 내부통제 협력체계 구축 나서

서울맑음 / -3.9 °
[장지현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난 10일 '충북혁신도시 이전기관장 협의회'에 참석한 8개 기관이 내부통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이 내부통제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의지를 밝히고 참여기관의 공감대를 이끌어 낸 노력의 결실로, 지역 기반 공공기관 간 실질적인 내부통제 협력체계 구축의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가스안전공사는 2025년 기획재정부 상임감사 직무수행실적평가 및 감사원 자체감사활동평가 1위를 달성하며 내부통제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협의회에선 가스안전공사 내부통제 우수사례와 AI(인공지능)기반 사전예방 감사모델에 대한 발표를 하여 참석 기관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MOU를 체결한 8개 기관은 내부통제 전문성 제고와 품질향상을 위한 AI통제기법 교류, 우수사례 공유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협력과 인력교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석 기관장들은 "공공분야의 투명성과 내부통제 신뢰 확보는 중요한 시대적 요구"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반 내부통제 협력모델의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는 공동 입장을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ER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