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홍 기자]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가 경제·지식 콘텐츠 플랫폼 삼프로TV와 협력해 콘텐츠 커머스 영역을 대폭 확장한다. 놀유니버스는 오는 15일 자사 라이브 커머스 채널을 통해 대규모 교양 교육 프로그램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놀유니버스가 기존의 여행·레저 중심이었던 여가 콘텐츠의 범위를 지식과 자기계발 영역으로 넓히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놀유니버스는 15일 오후 3시부터 NOL 앱과 웹사이트에서 진행되는 'NOL 라이브'를 통해 삼프로TV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위즈덤 칼리지 2026'을 특가로 선보인다. NOL 라이브에서 강연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판매 상품인 '위즈덤 칼리지'는 온·오프라인 결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가오는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장장 9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시즌3는 압도적인 연사 라인업을 자랑한다. '개미'의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정의란 무엇인가'의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 등 세계적 석학들이 참여한다. 국내 연사로는 금난새 지휘자,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 '저속노화' 트렌드를 이끈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교수, 뇌과학자 장동선 대표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 17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협업은 놀유니버스가 기존의 여행·레저 중심이었던 여가 콘텐츠의 범위를 지식과 자기계발 영역으로 넓히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놀유니버스는 15일 오후 3시부터 NOL 앱과 웹사이트에서 진행되는 'NOL 라이브'를 통해 삼프로TV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위즈덤 칼리지 2026'을 특가로 선보인다. NOL 라이브에서 강연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판매 상품인 '위즈덤 칼리지'는 온·오프라인 결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가오는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장장 9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시즌3는 압도적인 연사 라인업을 자랑한다. '개미'의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정의란 무엇인가'의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 등 세계적 석학들이 참여한다. 국내 연사로는 금난새 지휘자,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 '저속노화' 트렌드를 이끈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교수, 뇌과학자 장동선 대표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 17명이 이름을 올렸다.
구매자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30회 이상의 오프라인 현장 강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강의 영상은 기간 제한 없이 평생 소장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교보문고 전자책 서비스(sam) 12개월 이용권과 삼프로 멤버십 1개월 무료 이용권 등 약 30만원 상당의 부가 혜택이 포함된다.
파격적인 가격 정책도 눈길을 끈다. 이날 라이브 방송 진행 시간 동안에는 정상가 대비 60% 할인된 가격에 수강권을 구매할 수 있다. 방송 중 구매 인증을 하거나 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놀유니버스는 이번 상품 판매를 기점으로 고객의 여가 시간을 점유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김유수 NOL 라이브 리더는 "이번 상품은 유명 연사들과 직접 소통하며 식견을 넓힐 수 있는 기회로, 2026년 자기계발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놀유니버스는 고객의 여가 생활에 경계를 두지 않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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