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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송언석 "비상계엄 막지 못해 무거운 책임 통감…진심으로 사과"

뉴스1 서상혁 기자 홍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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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송언석 "비상계엄 막지 못해 무거운 책임 통감…진심으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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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법 개정안' 범여권 주도로 통과...무제한 토론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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