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연합뉴스) 지난 16일 오후 10시 55분께 강원 양양군 현북면 보건소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당 화재로 건물 100㎡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천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소방 당국은 합동 조사를 진행해 정확한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2025.11.17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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