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남길 SNS |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김남길이 신인 시절 마초남 분위기로 돌아갔다.
김남길은 10일 자신의 SNS에 “뮤지컬 빨래 20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남길은 올블랙 래더 재킷에 장발로 기른 머리와 짙은 콧수염, 블랙 뿔테로 포인트를 줘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김남길 SNS |
신인 시절 긴 머리에 콧수염을 길러 분위기 미남으로 인기를 얻었던 김남길은 이제는 중후함이 더해지며 한층 더 멋스러운 배우로 거듭났다.
한편, 김남길은 차기작으로 영화 ‘몽유도원도’에 출연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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