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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가고 한소희로...bhc, 한소희 앞세워 변신

매일경제 이지안 기자(cup@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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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가고 한소희로...bhc, 한소희 앞세워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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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새 전속모델 한소희. [사진=다이닝브랜즈그랩 제공]

bhc 새 전속모델 한소희. [사진=다이닝브랜즈그랩 제공]


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배우 한소희를 발탁했다.

7일 bhc는 한소희가 가진 강렬한 카리스마와 세련되며 자신감 있는 이미지가 bhc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bhc의 대표 메뉴인 ‘뿌링클’, ‘콰삭킹’, ‘맛초킹’ 등이 지닌 맛과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bhc는 1년간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던 배우 황정민과의 계약을 최근 종료했다. 지난해 ‘뿌링클’ 출시 10주년을 맞아 전속 모델로 발탁했던 탁구선수 신유빈과의 계약도 마무리됐다.

한소희는 최근 박화영 감독의 신작 영화 ‘프로젝트 Y’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영화 ‘인턴’ 촬영에 한창이다. bhc는 한소희와 함께 이달 중 출시 예정인 신제품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소희는 “치킨 업계 1위 브랜드인 bhc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bhc 메뉴가 지닌 개성과 매력을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많은 분이 bhc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hc는 지난 2014년부터 10년간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기용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을 함께 끌어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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