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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한미훈련 비난 김여정 담화 뒤늦게 내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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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한미훈련 비난 김여정 담화 뒤늦게 내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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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한미 핵·재래식 통합 도상연습 '아이언 메이스'와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에 반발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등의 담화를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에도 뒤늦게 보도했습니다.

대외용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어제 김 부부장과 박정천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의 담화를 실었지만, 노동신문 등 대내 매체는 이를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김 부부장과 박 부위원장은 담화에서 한미·한미일 훈련을 적대세력들의 힘자랑이라고 비난하며 자신들도 선택과 대응 행동에 나서겠다고 위협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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