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7일 강원 강릉지역에 최악의 가뭄이 계속되는 가운데 강릉시민 18만명이 사용하는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홍제정수장에서 강릉재향소방동우회 회원들이 운반급수를 돕고 있다. 20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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