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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국방과 무기

[스브스뉴스] 176명의 죽음, 단 '5초' 만에 결정됐었다

5초 만에 결정한 '미사일 발사'…이것이 전쟁의 현실


1월 8일, 이란이 미사일을 쏴 우크라이나 여객기를 격추해 거기에 타고 있던 승객 176명이 모두 사망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란은 민항기를 미군 미사일로 오인했다고 해명했죠. 이란군 측에 따르면 미사일 발사 당시 레이더에 나타난 미상의 물체가 여객기인지 미사일인지 판단하고 대응할 시간이 5초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 또한 미사일이라는 확신이 100% 있었던 건 아닌 것 같다며 "집단적으로 공포의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지적합니다.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공포심 혹은 불안 때문에 백 명이 넘는 목숨을 잃은 이번 사건. 충격적인 전쟁의 현실을 보여주는 건 아닐까요?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권재경 / 구성 남영주 / 내레이션 박은영 인턴 / 편집 정혜수 / 도움 김지영 인턴 박경흠

(SBS 스브스뉴스)
남영주PD, 스브스뉴스(subusu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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