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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 13개 폭발…전자랜드, KCC 꺾고 단독 4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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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에서 전자랜드가 공동 4위였던 KCC를 누르고 단독 4위가 됐습니다.

전자랜드는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KCC와 홈 경기에서 80대 75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8승 14패로 공동 4위였던 전자랜드가 단독 4위가 됐고 KCC는 단독 5위로 내려앉았습니다.

경기 종료 3분 12초를 남기고 KCC 이정현이 과감한 골 밑 돌파에 성공해 69대 69로 동점이 되며 팽팽한 힘겨루기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전자랜드는 강상재가 종료 2분 56초 전에 3점포를 터뜨렸고, 종료 52초 전에는 길렌워터가 다시 외곽포를 터뜨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전자랜드는 이날 3점슛 13개를 터뜨리며 고비마다 득점을 올렸습니다.

반면 KCC는 3점슛이 5개밖에 터지지 않았고 성공률에서도 23%에 그쳐 41%의 전자랜드에 크게 밀렸습니다.

전자랜드는 길렌워터가 20점을 넣은 것을 비롯해 차바위가 15점, 김낙현이 14점 김지완이 13점, 강상재가 11점 등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KCC에서는 라건아가 29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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