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7170213 053201306017170213 02

광주 북부 경찰서서 경찰관이 총기로 자살(2보)

인쇄하기 l 폰트크기 확대 축소

머리에 총상 입고 쓰러져

[광주CBS 권신오 기자] 1일 오후 3시 8분쯤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위(50)경위가 총기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위 경위가 체력단련실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경찰관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밝혔다.

위 경위는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찰은 위 경위가 근무 중 총기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동료 경찰관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pori5@hanmail.net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 모바일웹] [스마트한 영상뉴스 '노컷V'] [뉴스 속 속사정, 'Why뉴스']

많이 본 뉴스

  1. [연예] 별바라기 태연 납치사건 언급 '써니 바로 달려가' 상황 듣고보니 '헉'
  2. [스포츠] '만루위기 극복' 오승환, 1점대 ERA 재진입
  3. [정치] 윤일병 사건의 슬픈 뒷면, 가해자도 피해자…'폭력의 대물림'
  4. [사회] 거리마다 버려진 쓰레기 '수북'…길거리 휴지통 확대
  5. [국제]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지구촌 비상
  6. [스포츠] 네덜란드, 히딩크 감독-반 니스텔루이 수석코치 취임
  7. [연예] '정글의법칙' 유이 또 한 번 위험천만 부상 위험, 씩씩하게 벌떡
  8. [연예] '꽃보다 청춘' 이적·유희열, 윤상 실체 디스 "남 얘기하면 다 욕… 찡찡이"
  9. [정치] ‘여론주도층’ 40대, 朴대통령에 등 돌리나
  10. [사회] 푹푹 찌는 서울의 밤…"찬물 샤워는 피하세요"
* 최근 30분간 집계를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