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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농구, 코로나19로 '가상 현실'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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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다음달 예정인 신인 드래프트를 선수와 관중 없이 갖기로 했다.

AP통신은 27일(한국시간) 다음달 18일 열릴 예정인 WNBA 신인 드래프트에 선수와 팬, 취재진 모두 입장할 수 없다고 전했다.

WNBA는 "드래프트는 축복 받은 분위기에서 열려야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관중, 선수, 관계자의 건강을 위해 '무관중'으로 치르게 됐다"고 말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과 협력해 '가상 현실' 속에서 신인 드래프트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WNBA는 5월 개막 예정이지만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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