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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확진자 하루새 1만4000명 증가, 중국 추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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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확진자 세계 '톱 10' 국가 - 월드오닷컴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1만4000여명 증가해 미국이 중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코로나 확진자 발생국이 됐다.

26일(현지시간) 세계적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닷컴에 따르면 미국의 확진자수가 전일보다 1만3785명 늘어 8만1996명이 됐다. 이로써 미국은 중국(8만1285명)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확진자 보유국이 됐다.

이탈리아는 전일보다 6203명 는 8만589명으로 세계3위다.

이로써 확진자 1위는 미국, 2위는 중국, 3위는 이탈리아, 4위는 스페인(5만6347명), 5위는 독일(4만3646명)이 됐다.

독일을 이어 이란이 6위, 프랑스가 7위, 스위스가 8위, 영국이 9위, 한국이 10위다. 한국은 확진자가 9241명으로 세계 10위에 랭크돼 있다.

미국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뒤늦게 진단장비가 대량으로 공급됨에 따라 그동안 확진자로 분류되지 않던 의심환자가 대거 확진자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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