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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함소원, “고기 뒤집는 척하면서 먹는다” 반전 대식가 면모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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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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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해피투게더4’ 함소원이 대식가의 면모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찐 다이어터'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 다이어트 초고수라 불리는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를 비롯해 스페셜 MC로 오마이걸 효정과 미미가 출연했다.

함소원은 20년째 48kg의 몸무게를 유지하는 다이어트계의 전설. 그는 최근 요가 다이어트로 역주행 중이라고 전했지만, 날씬한 몸매와 달리 대식가의 면모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함소원은 회식 자리에서 남들 눈치 보지 않고 양껏 고기를 먹는 자신만의 비법을 밝혔다. 이어 그는 “고기를 뒤집는 척하면 앞으로 갖다 놓는다. 덜 익은 고기는 멀리 놓고, 평소 오디오나 조명 등 스태프들의 자리에 가서 근황을 물어보면서 고기를 먹는다”고 식탐을 고백해 폭소케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이 찌지 않는 이유를 묻자, 함소원은 “기본적으로 운동을 많이 해서, 대사량이 높게 만들어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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