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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맛’ 정동원, 가장 잘 챙겨주는 삼촌은 김호중…”삼촌들 중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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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미스터트롯의 맛’의 정동원이 자신에게 가장 잘해주는 사람으로 김호중을 골랐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제작진의 요청으로 정동원이 트롯맨들 중 자신에게 잘해주는 사람 3명을 꼽았다.

이날 트롯맨들은 정동원의 호칭에 섭섭함을 표현했다. 정동원에게 누군가는 형이고, 누군가는 삼촌이라는 이유에서였다. 형과 삼촌의 기준이 무엇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정동원은 웃음으로 답했다.

정동원은 제작진의 요청에 자신에게 가장 잘해주는 형 3명을 뽑았다. 정동원은 누군가는 서운해 할 것 같다며 망설였다. 하지만 제작진의 요청에 정동원은 자신에게 가장 잘해주는 사람 1위로 김호중을 골랐다. 정동원은 “패떴 팀 중에서 저를 가장 잘 챙겨준다”며 “집에서도 제일 많이 잤는데 잘 챙겨주고 고기도 사줬다”고 설명했다.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삼촌들 중에서 제일 좋다”며 “진짜 파트너는 호중이 삼촌이다”고 덧붙였다.

2위로는 이찬원을 꼽았다. 패밀리가 떴다 팀이기 때문이었다. 3위는 장민호를 꼽았다. 정동원은 “냉동 삼겹살도 사줬다”고 덧붙였다. 3위로 선택된 장민호는 감동을 받은 듯 정동원을 껴안았다.

한편 이날 이찬원이 이사한 새집도 공개됐다. 먼저 이찬원은 인터넷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했다. 자신의 이름을 검색한 후에는 노래를 부르며 냉장고를 살폈다. 발찬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이찬원의 요리 실력은 수준급이었다.

이찬원은 빠르게 청국장을 만들어냈다. 자신의 청국장을 맛본 이찬원은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그러는 사이 옥진욱과 황윤성이 이찬원의 집을 찾았다. 이찬원의 집들이 날이었기 때문이다. 옥진욱과 황윤성은 이찬원에게 새집에 맞는 선물을 주며 덕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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