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9078031 0372020032659078031 06 0602001 6.1.1-RELEASE 37 헤럴드경제 0 false true false false 1585225857000 1585225864000 윤혜리 정경호 싸가지 보호자 불만 저희 2003270701 related

'슬의생' 윤혜리, 정경호가 싸가지 없다는 보호자의 불만에 "저희도 알고 있다"

글자크기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헤럴드경제

tvN '슬의생' 방송캡쳐


윤혜리 간호사가 정경호에 불만을 토로하는 보호자에게 "알고 있는 사실이다"라고 답했다.

26일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김준완(정경호 분)의 쌀쌀한 대응에 보호자가 불만을 토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완은 "제가 뭘 좀 봤는데요. 항생제를 쓰면서 기다리기에는 위험해서 빨리 수술 하는게 좋다"라며 덤덤하게 환자에게 심각성을 알렸다. 이에 환자분은 "우리 딸애가 3일 뒤에 결혼인데 수술 다음주로 미루면 안 될까요?"라고 물었고, 김준완은 "안됩니다. 돌아가시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세요. 사진으로 보세요"라고 답했다. 이에 보호자는 소이현(윤혜리 분) 간호사에게 "저 선생님 왜 저렇게 싸가지가 없어요?"라고 물었고, 간호사는 "죄송해요. 저희도 알고 있는 사실이예요"라고 답했다.

일생일대의 순간이라던 이익준(조정석 분)이 유일한 외과 레지던트 장겨울(신현빈 분)의 수술 선택을 기다렸다. 그리고 이익준은 "겨울아 괜찮아 부담 갖지마"라며 기다렸고, 장겨울이 이익준의 수술을 선택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