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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코로나19 확산방지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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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남도시개발공사

[뉴스웨이 안성렬 기자]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윤정수, 이하 공사)는 코로나19 감염증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정부가 권고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최근 관내 지역 시설 등에서 집단 감염사례가 속출함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사회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공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부서 간 이동 최소화 ▲업무 보고 시 대면보고 자제 ▲근무 중 마스크 착용 ▲행사 및 출장 자제 ▲창시 츨입관리 강화 및 보안관리 근무 철저 등 행동지침을 새워 이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또 수시로 운영시설 내·외부의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염예방 행동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공사 윤정수 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이 당장은 업무 상 불편함과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코로나19' 감염차단과 지역감염 최소화로 이어져 지역피해를 회복시키는 효과를 불러올 것"이라며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장기적 관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로나19 확산방지 ‘총력’…철저한 방역·체육시설 환경정비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윤정수, 이하 공사) 탄천종합운동장은 지난달 24일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 격상된 이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실시와 더불어 체육시설 환경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남탄천종합운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건물 출입구 단일화를 통해 외부이용자 발열체크 및 출입대장을 작성하고 코로나19 의심자 발생 시 격리장소(탄천종합운동장 내 ‘탄천사랑방’)를 지정하는 등 대응시스템을 구축해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 수시로 체육시설 내·외부의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염예방 행동수칙과 대응요령 등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체육시설 임시휴장기간을 활해 평상시 정비가 어려운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자체 인력을 활용한 도색작업 등을 실시해 예산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공사 윤정수 사장은 “탄천종합운동장은 성남 지역 대표 체육시설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 성남 지역사회의 어려움 극복을 위하여 전 직원이 동참하고 향후 체육시설 재개장 시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국 안성렬 기자 ansungy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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