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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이가흔, 미모 겸비한 논란의 주인공#3개국어#슈퍼모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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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가 첫 방송된 가운데 여성 출연자 이가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방송 후 국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휩쓸며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는 이가흔이 첫 여성 입주자로 등장했다. 이가흔은 "간장게장을 좋아한다. 같이 먹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놓으며 두 남자 출연자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한쪽으로 쓸어내리는 등 미모를 뽐냈다.

이가흔은 1996년생으로 올해 25세. 그는 건국대학교 수의대 15학번 출신으로 매거진 '대학내일'의 표지모델로도 활동하며 남다른 미모와 큰 키로 각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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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대학내일' 인터뷰를 통해 이가흔은 어린 시절 길고양이를 데려와 키웠고, 현재는 '온조'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키울 만큼 동물을 사랑한다고 밝힌 그는 수의대생으로서 자부심이 대단했다.

특히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3개 국어에 능한 것으로 알려진 이가흔은 지난 2018년에는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 본선에 진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가흔이 ' 하트시그널3'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그에게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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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흔 외에도 다른 출연자들의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하트시그널3' 측은 지난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며칠간 여러 채널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 그 결과 출연자들과 관련한 일각의 주장들은 사실과 다르다는 점 알려드린다"고 부인했다.

공식 입장을 통해 이가흔의 학교 폭력설을 부인한 '하트시그널3'는 예정된 대로 첫 방송을 내보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여전히 루머만으로도 방송 속 이가흔의 행동 하나하나 신경 쓰인다며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이가흔의 미모에 감탄하며 '하트시그널' 프로그램 특유의 설렘을 만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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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1.2%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채널A '하트시그널3'는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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