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9068806 0242020032659068806 05 0507001 6.1.3-RELEASE 24 이데일리 0 false true true false 1585202818000 1585202829000 KBO 최근 입국 5개 구단 외인 15명 자가격리 지시 2003270701

한화 호잉·벨·서폴드, 무사히 입국…코로나19 검사 후 격리 중

글자크기
이데일리

한화 이글스 외국인선수 채드 벨(왼쪽)과 제라드 호잉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선수 3명이 모두 입국했다.

한화 구단은 26일 “미국에서 머물던 제라드 호잉과 채드 벨은 25일 오후에, 호주에 있던 워윅 서폴드는 태국을 거쳐 26일 오전에 입국했다”고 밝혔다.

세 선수는 특별입국 절차에 따라 인천국제공항에서 발열 및 건강 상태 등 특별 검역 조사를 받았다. 검사를 마친 뒤에는 구단에서 준비한 차량을 이용해 대전으로 이동했다.

호잉과 벨은 2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보건소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택에서 격리 중이다. 서폴드 역시 26일 오후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자택 격리할 예정이다.

한화 구단은 “세 선수는 진단 검사 음성 판정을 받게 되면 일정을 조율해 선수단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