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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SC, 도쿄올림픽 야구 최종 예선 추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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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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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2020 도쿄올림픽 야구 최종 예선 일정이 또 한 번 밀렸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는 26일(한국시간) "대만야구협회(CUBA), 대만프로야구리그(CPBL)과 도쿄올림픽 최종 예선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애초 대만 타이중, 더우류에서 열리는 대회가 6월 17일에서 21일까지 연기돼 있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사그라들지 않았다.

한편,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일본과 합의, 도쿄올림픽을 2021년 여름 안까지 개최 가능하게 했다. 사실상 1년 연기가 된 상태라 일정 확정까지 여유가 있다.

출전권을 확보한 한국과 개최국 일본을 제외하고 미 대륙 2, 3위와 대만, 호주, 중국, 네덜란드 6개국이 나와 올림픽 본선 출전권 1장을 놓고 대결한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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