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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日아카데미상 신인상 수상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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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일본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수상자 자격으로 참석했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이날 오후 4시부터 도쿄 그랜드 프린스호텔 타카나와 국제관에서 열린 제 36회 일본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신인 배우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최강창민은 이날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 시상식에도 참석했다. 올해로 36번째를 맞은 일본 아카데미상은 일본의 가장 권위 있는 영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들을 대상으로 총 16개 부문에 걸쳐 상을 수여한다.

최강창민은 일본 스크린 데뷔작 영화 '황금을 안고 튀어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영화는 지난해 11월 개봉됐으며 최강창민은 극중 공학부 유학생으로 가장한 북한 출신 국가 스파이 모모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한편 동방신기의 또다른 멤버 유노윤호는 SBS 드라마 '야왕'에 출연 중으로 현재 한국에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동방신기는 오는 4월 27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5대 돔 투어에 나선다.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최강창민. 사진 = SM엔터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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