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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전 세계 연구자들, 버클리라이츠의 비컨 플랫폼으로 코로나19에 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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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클리라이츠의 전용 기술인 비컨(Beacon(R)) 옵토플루이딕 플랫폼을 현재 미국, 중국과 호주 등 세 개 대륙에 있는 연구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치료법을 찾는 데 사용 중

(에머리빌, 캘리포니아주 2020년 2월 29일 PRNewswire=연합뉴스) 세포 선발 분야의 리더인 버클리라이츠(Berkeley Lights, Inc.)는 SARS-CoV2 바이러스 혹은 간단히 코로나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병인 코로나19의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 중인 미국, 중국과 호주 소재 대학 및 병원들의 노력에 현재 동참하고 있다. 반터빌트 의대 부속병원(VUMC)과 젠스크립트차이나는 버클리라이츠의 전용 기술인 비컨(R) 옵토플루이딕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항체를 찾기 위해 환자 혈액을 현재 검사하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호주 퀸즐랜드대학 연구자들은 동 비컨 플랫폼을 그들의 재조합형 서브유닛 백신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수단으로써 평가 중이다.

반더빌트백신센터(VVC)는 DARPA유행병예방플랫폼프로그램(P3)에 참여하고 있는 주요 기관 중 하나이다. DARPA는 지카 및 기타 바이러스 질병 치료제의 빠른 개발 역사를 갖고 있는 VVC를 SARS-CoV2 감염을 예방하는 새로운 항체 기반 치료제 개발의 미국 내 최우선 기관으로 선정했다. VVC는 회복된 환자들의 주요 인체 샘플들을 최근 받기 시작했는데 이 샘플들은 방어 항체를 개발할 수 있도록 버클리라이츠의 비컨 플랫폼을 사용하여 검사한다.

VUMC 산하 크로웨실험실의 프로젝트 책임자 로버트 캐너한 박사는 "우리는 비컨 플랫폼을 통해 하나의 세포 표본 안에 있는 B임파구들을 사용할 수 있으며, 방어 항체가 될 수 있는 아주 다양한 항체들을 탐색함으로써 가장 좋은 항체를 더 빠르게 찾아낼 수 있다"고 말했다.

호주 퀸즐랜드대학은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이 선정한[https://cepi.net/news_cepi/cepi-to-fund-three-programmes-to-develop-vaccines-against-the-novel-coronavirus-ncov-2019/ ] 여러 그룹 중 하나로서 동 연합이 최근에 발표한 신속 반응 기술[https://www.uq.edu.au/news/article/2019/01/partnership-supercharge-vaccine-production ]의 결과물로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게 된다. 동 대학은 임상 시험으로 가는 빠른 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비컨 플랫폼을 평가 중이다.

호주 국립바이오로직스진흥원 원장 겸 CEPI가 자금을 지원한 퀸즐랜드대학 부설 백신 신속 대응 기구의 프로그램 디렉터인 트렌트 먼로 박사는 "우리는 비컨 플랫폼을 통해 전통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제조 태세를 갖추게 되며 우리의 일정을 수개월 단축할 수도 있다"면서 "우리가 보고 있듯이 코로나19 발병에는 우리가 대응하는 하루하루가 중요하며, 우리는 이 방식을 통해 미래의 백신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 외에도, 젠스크립트바이오텍코포레이션은 2월 초에 한 발표[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genscript-probio-screens-anti-2019-ncov-antibodies-in-just-24-hours-301000362.html ]를 통해 동사 연구원들이 비컨 플랫폼을 사용하여 24시간 이내에 코로나19 항체를 성공적으로 검사한 후 찾았다고 말했다. 이 프로세스는 전통적인 하이브리도마 항체 검사법을 사용할 경우 통상 3개월 소요된다. 비컨 플랫폼은 질병 발생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특별히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예방과 치료법을 찾는 아주 획기적인 방식이다.

버클리라이츠

우리 버클리라이츠는 세포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세포는 질병 치료제, 의류용 섬유, 바이오연료 형태의 에너지와 영양제용 식품 단백질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자연이 우리가 필요한 만큼 대규모로 제품들을 만들 수 있다면 문제는 왜 우리가 이 일을 더 하지 않는가이다. 자, 대답은 오늘 우리가 갖고 있는 솔루션들로는 그것이 힘들다이다. 특정 용도에 쓰이는 적절한 세포를 찾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며, 많은 돈이 들 뿐만 아니라 만일 우리가 최적이 아닌 세포 라인을 선택했다면 아주 낮은 프로세스 수율을 얻게 될 것이다. 버클리라이츠는 항체 발견, 세포 라인 개발, T세포 분석과 합성 생물학을 위해 개별적인 세포의 기능을 검사하고 복원시킴으로써 가장 좋은 세포들을 찾을 수 있는 완벽한 솔루션을 갖고 있다. 당사의 전용 기술 그리고 비컨(R)과 라이트닝(Lightning™) 플랫폼은 종래의 전통적인 연구 방식에 드는 것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세포 기반 제품들을 찾고 개발할 수 있는 비율을 높인다. 과학자들은 당사의 툴과 솔루션을 활용하여 첫눈에 가장 좋은 세포를 찾을 수 있다.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www.berkeleylights.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버클리라이츠의 비컨 및 라이트닝 플랫폼과 컬처스테이션인스트루먼트는:

연구 목적으로만 사용하는 것이다. 진단 목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언론사 연락처

berkeleylights@bulleitgroup.com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1078159/Berkeley_Lights_Logo.jpg

출처: Berkeley Lights, Inc.

Researchers Worldwide Are Using Berkeley Lights' Beacon Platform To Combat COVID-19

Berkeley Lights' proprietary technology, the Beacon(R) optofluidic platform, is currently used by researchers across three continents―the U.S., China, and Australia―to help them find solutions for the Coronavirus

EMERYVILLE, California, Feb. 28, 2020 /PRNewswire/ -- Berkeley Lights, Inc., a leader in cell selection, is currently engaged with universities and medical centers in the U.S., China, and Australia who are looking to create vaccines and therapeutics for the treatment of COVID-19, the disease caused by the SARS-CoV2 virus or, simply, Coronavirus. Using Berkeley Lights' proprietary technology, the Beacon(R) optofluidic platform, Vanderbilt University Medical Center (VUMC) and GenScript China are currently screening patient blood samples to find the necessary antibodies required to help develop a solution to the Coronavirus, while researchers at the University of Queensland in Australia are evaluating the Beacon platform as a means to expedite development of their recombinant subunit vaccine program.

The Vanderbilt Vaccine Center (VVC) is one of the lead sites within the DARPA Pandemic Prevention Platform Program (P3). Given its history of increased speed to therapy with the Zika and other viral targets, the VVC has been selected by DARPA to be a primary site in the U.S. for the development of novel antibody-based therapeutics for the prevention of SARS-CoV2 infection. The VVC recently began receiving crucial human samples from recovered patients which will be screened using Berkeley Lights' Beacon platform to enable the discovery of protective antibodies.

"The Beacon platform allows us to use B-cells in a single cell assay, enabling exploration of a much greater diversity of potentially protective antibodies, helping us more quickly identify the best antibodies," said Dr. Robert Carnahan, project lead for the Crowe Lab at VUMC.

In Australia, the University of Queensland is one of several groups selected [https://cepi.net/news_cepi/cepi-to-fund-three-programmes-to-develop-vaccines-against-the-novel-coronavirus-ncov-2019/ ] by the Coalition for Epidemic Preparedness Innovations (CEPI) to develop a Coronavirus vaccine as a result of its recently released rapid response technology [https://www.uq.edu.au/news/article/2019/01/partnership-supercharge-vaccine-production ]. The University is assessing the Beacon platform as it looks to find ways to accelerate early development toward clinical testing.

"The Beacon platform helps us to be manufacturing-ready more rapidly than use of traditional approaches, potentially saving months off our timeline," said Dr. Trent Munro, Director of the National Biologics Facility and Program Director for the CEPI-funded Vaccine Rapid Response pipeline at the University of Queensland. "As we are seeing, every day matters in our response to the COVID-19 outbreak and we are hopeful this approach will be enabling for future vaccine production."

Additionally, GenScript Biotech Corporation announced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genscript-probio-screens-anti-2019-ncov-antibodies-in-just-24-hours-301000362.html ] in early February that its researchers have successfully screened and identified antibodies for COVID-19 in less than 24 hours with the Beacon platform. This process usually takes three months using traditional hybridoma antibody screening. This is a huge breakthrough in fighting outbreaks faster and finding preventive and therapeutic treatment, specifically for Coronavirus.

About Berkeley Lights

Here at Berkeley Lights, we think cells are awesome! Cells are capable of manufacturing cures for diseases, fibers for clothing, energy in the form of biofuels, and food proteins for nutrition. So the question is, if nature is capable of manufacturing the products we need in a scalable way, why aren't we doing more of this? Well, the answer is that with the solutions available today, it is hard. It takes a long time to find the right cell for a specific job, costs lots of money, and if you have picked a suboptimal cell line, has a very low process yield. Berkeley Lights has the complete solution to find the best cells by functionally screening and recovering individual cells for antibody discovery, cell line development, T cell analysis, and synthetic biology. Our proprietary technology and Beacon(R) and Lightning™ platforms accelerate the rate you can discover and develop cell-based products in a fraction of the time and at a fraction of the cost of conventional, legacy research methods. Using our tools and solutions, scientists can find the best cells, the first time they look.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erkeleylights.com.

Berkeley Lights' Beacon and Lightning platforms and Culture Station Instrument are:

For Research Use Only. Not for use in diagnostic procedures.

Press Contact

berkeleylights@bulleitgroup.com

Logo - https://mma.prnewswire.com/media/1078159/Berkeley_Lights_Logo.jpg

Source: Berkeley Light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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