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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밤 사이 594명 추가…누적 29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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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6일 오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격리병상이 마련된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 및 방역 관계자들이 이송 환자에 대한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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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000명에 육박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16시 대비 확진환자 594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 국내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하루 증가 폭으로는 최대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931명으로 늘었다.

새롭게 확진된 환자 594명의 지역별 현황은 대구가 476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 60명, 충남 13명, 서울 12명, 부산 12명, 경남 10명, 경기 4명, 울산 3명, 인천 2명, 충북 1명, 전남 1명이다.

현재까지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16명이다. 전날 대구지역에서 3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

이날 현재까지 신종 코로나 의심 증상을 보인 의사환자는 8만2762이다. 이 가운데 5만360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2만9154명은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정현정기자 ia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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