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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병만 "9년 동안 그만두고 싶었던 적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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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병만이 '정글의 법칙'을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없다고 밝혔다.

28일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400회 기념 '김병만' 기자간담회가 SBS 유튜브 채널 SBSNOW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족장 김병만, 김진호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병만은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있었냐는 질문에 "솔직하게 없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만하고 싶다'라는 생각보다 이 프로그램을 9년동안 해왔는데 갑자기 이 프로그램이 없어지게 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그 때 스태프들과 함께 '우리끼리라도 없어지면 만들어보자'라는 생각도 했다"라며 "프로그램이 없어지면 공허하고 우울할 것 같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그러면서 "프로그램이 없어지지 않기 위해 크게 변화하는 건 어렵더라도 생존 훈련도 군부대 요청해서 해보기도 하고 기능적 요소들을 추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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