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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스웨이트 "축구의 신은 메시... 아무도 따라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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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부근 인턴기자]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 칭찬은 끝을 몰랐다. '축구의 신'으로 떠받들며 흥분을 주체하지 못했다.

브레이스웨이트는 최근 바르셀로나에 극적으로 합류했다. 바르셀로나는 루이스 수아레스, 우스만 뎀벨레 등 주축 선수들을 장기 부상으로 잃자 '특별 규정'을 활용해 브레이스웨이트를 영입했다. 스페인 라리가는 팀에 장기 부상자가(5개월 이상) 나올 경우 대체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다.

바르셀로나는 레네가스의 주축 공격수로 활약하던 브레이스웨이티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브레이스웨이트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이에바르를 상대로 치른 데뷔전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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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스웨이트는 세계 최고의 선수인 메시의 팀 동료가 되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브레이스웨이트는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메시가 나를 칭찬했다. 메시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 메시와 껴 안은 이 유니폼을 빨지 않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칭찬 수위를 더 높였다. 브레이스웨이트는 바르셀로나 공식 채널과 가진 인터뷰에서 "메시는 경기를 지배하는 정말 보기 드문 선수다"라며 "아무도 메시의 플레이를 따라 할 수 없다. 만약 축구가 종교라면, 메시는 신이다"라고 칭찬했다.

브레이스웨이트는 바르셀로나 입단에 대해 "이 팀에서 첫 훈련은 정말 믿을 수 없었다. 아무것도 아니었던 나는 갑자기 여기 와있었다. 그렇지만 정말 자연스럽게 느껴졌다"라며 기뻐했다.

sports@xportsnews.com/ 사진=연합뉴스/ 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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