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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측, "편의상 실시간으로 내용 정리한 것"..대본 논란에 해명(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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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대본이 화제를 모았다.

28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대본은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27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공식 SNS 계정에 샘과 윌리엄, 벤틀리 부자의 에피소드가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는 세 사람의 대화가 담긴 문서가 포착됐고,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 문서가 대본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 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대본이 아닌 스크립트다. 보통 방송은 20분 정도 나가도 실제로 촬영 시간은 훨씬 길다. 촬영할 때 편의상 실시간으로 내용을 정리해두는 것이다. 의도치 않게 그 부분이 카메라에 찍혀 오해를 일으킨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9시 15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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