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8441761 0512020022858441761 02 0213003 6.1.2-RELEASE 51 뉴스1 0 false true true false 1582867564000 1582867567000 코로나19 경증 환자 자가격리 치료 방안 전문가 논의 2002281831 related

화성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4명으로 늘어(종합)

글자크기
뉴스1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화성=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화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8일 현재 화성의 코로나19 확진자는 4명으로 늘었다.

3번째 확진자는 진안동 60세 남성, 4번째 확진자는 능동에 거주하는 41세 여성으로 확인됐다.

시 보건당국은 28일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번째 확진자인 A씨는 진안동 다람마을 LG태안자이아파트 거주자로, FM파트너 소속으로 남양읍 현대자동차 사원아파트에 근무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전날 의심증상을 보여 화성디에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4번째 확진자 B씨는 능동 신일해피트리에 거주하고 있으며, 반월동 소재 미화식당에서 주말 종사자로 확인됐다.

B씨는 수원 확진자 접촉자로, 전날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이 나왔다.

시 보건당국은 A씨의 가족을 격리조치하고,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시 보건당국은 "추가 동선, 접촉자 등이 확인되는대로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lyh@news1.kr

[© 뉴스1코리아( 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