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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라쓰' 박서준 "새로이 헤어 스타일 위해 4일에 한 번 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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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극중 자신의 머리 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후 2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 극본 조광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가 참석했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의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를 다채롭게 펼쳐내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 '연애의 발견'을 만든 김성윤 PD가 연출을, 원작자 조광진 작가가 직접 대본 집필을 맡았다.

박서준은 소신 하나로 이태원 접수에 나선 거침없는 직진 청년 박새로이 역을 맡았다.

이날 박서준은 "지금 8회까지 방송이 됐는데 시청자 분들의 많은 사랑에 현장에 있는 배우 모두 힘을 내서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극중 반듯한 머리 스타일에 대해서 박서준은 "이 머리 스타일을 위해 4일에 한 번씩 미용실에 갈 정도"라며 "웬만하면 이 스타일은 추천하지 않는다. 손이 많이 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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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각 캐릭터들에 대해 박서준은 "각기 보면 모두 개성있는 인물들이지만, 극중 조화를 이루고 서로의 빈곳을 메워주고 있기 때문에 시청률이 잘 나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원작과의 싱크로율에 대해 박서준은 "개인적으로 짧은 머리 역할을 해보고 싶었는데 그 바람을 이뤘다"면서도 "원작이 너무 인기였어서 부담도 됐지만, 드라마로 처음 ' 이태원클라쓰'를 접하는 분들도 분명 있을 거기 때문에 저만의 개성을 녹여야겠단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YTN Star 공영주 기자 (gj92@ytnplus.co.kr)
[사진제공 = 오센,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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