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8440726 1102020022858440726 03 0305001 6.1.1-RELEASE 110 조선비즈 0 false true true false 1582865768000 1582866077000 롯데푸드 직원 코로나 확진 전직원 재택근무 2002281845 related

신세계百 강남점, 협력사원 코로나 확진에 임시 휴점

글자크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협력사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확인하고 28일 휴점에 돌입했다. 강남점은 지난해 연매출은 2조원으로, 일평균 매출은 약 50억원으로 추정된다.

조선비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8일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전관을 임시 휴점한다고 밝혔다. 7층에서 근무하는 협력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른 조치다. 이 사원은 지난 24일 이후 개인 휴무로 현재까지 출근하지 않았으며, 27일에는 확진자 가족과 접촉했다는 사실을 신세계백화점에 통보한 후 자가격리 중이다.

신세계 측은 "보건당국은 24일 출근의 경우 역학조사 대상기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으나,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강남점의 휴점하고 방역을 진행 중"이라고 했다. 영업 재개 시점은 보건당국과 협의 후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코로나19 확진자의 방문으로 23일 식품점을 임시휴점한 바 있다.

김은영 기자(keys@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