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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강남점, 협력사 직원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에 전체 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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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식품관 하루 휴점 이어 전체 폐쇄

방역 조치 이후 보건당국 협의 따라 재개점

이데일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전경. (사진=신세계백화점)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협력사원이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확인하고 28일 전관 임시휴점을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해당 협력사원은 지난 2월 24일 근무 후 개인 휴무로 현재까지 출근하지 않았다.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사실은 27일 오전 신세계 백화점 측에 통보했고 이후 자가격리 중이다.

보건당국은 지난 24일 출근의 경우 역학조사 대상기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으나, 신세계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오늘 강남점의 휴점을 결정했으며 지속적인 방역을 진행 중이다. 영업 재개 시점은 보건당국과 협의 후 결정할 예정이다.

신세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활동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지난 23일 신세계백화점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식품관만 하루 휴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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